반응형 전체 글1557 줏대없는 걸까 아니면 유연함일까 (26.10.9 금) 우리국장은 한글날 휴장인 금요일, 전일에는 하방 진입으로 재미를 본 대안 시스템이 오늘은 매수 신호를 냈다.원시스템은 신호가 없어 무포다.과연 시장이 반등할까 아니면 시스템이 하루 이겼다 하루 지는걸까.조울증에 빠진건지, 아니면 날렵한 제비가 물을 차고 나가듯 유연한 몸놀림인지 시장이 답을 말해줄 것이다.고유가, 고금리로 시장은 여전히 블안한데,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을까?이 글은 시스템 전진분석에 대한 내용을 기록으로 남겨 훗날 교훈을 얻으려는 것으로, 수익을 보장하는 것이 아님에 유의 바랍니다.) 2026. 10. 9. 선전하는 대안 시스템 (26.10.8 목) 비록 원시스템이 손실을 이어가고 있으나, 대안 시스템의 선전이 희망을 주고 있다.대안 시스템은 원시스템을 개선한 것이니, 대안 시스템이 선전하는 것이 오히려 다행스런 일이다. 목요일은 이자율 상승에 따른 채권가격의 하락 영향으로 주가지수가 제법 큰 폭으로 조정을 받는 가운데, 하방으로 수익을 얻은 뜻깊은 날로 기록해야 할 듯하다. 2026. 10. 9. 재도전하는 시스템 (26.10.8 목) 전일 패배에 이어 다시 도전하는 나릐 시스템..오늘은 성공할 수 있을까?원시스템은 매수로 손실 기록 중 손절처리되고, 대안 시스템이 뒤늦게 매도 신호를 냄과연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이 글은 시스템 전진분석에 대한 내용을 기록으로 남겨 훗날 교훈을 얻으려는 것으로 수익을 보장하는 것이 아님에 유의 바랍니다.) 2026. 10. 8. 흔들리는 시스템 (26.10.7 수) 멘탈이 흔들리는 것을 막고자 시스템 트레이딩을 하는건데, 이번에는 시스템이 나의 멘탈보다 더 흔들인 기분이다. 원시스템보다 대안 시스템이 늘 성적이 더 좋았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한방 먹은 모습이다.하루 거래일 동안에 원시스템은 1패이나, 대안 시스템은 2패를 기록했다. 하락하던 나스닥이 반등하는 데 결정적인 작용을 한 것은 새벽2시에 이루어진 국채경매였다.비교적 낮은 금리에 매각된 것이 투자심리를 호전시킨 듯하다. 이 또한 겪고 지나가야 하며, 극복해야 할 일이리라. 2026. 10. 8. 하락추세 초입 vs. 건전한 조정 수요일(26.10.7), 오늘도 시스템 신호는 상방인데, 우리장 제법 세게 밀렸고, 우리본장 종료 후에도 나스닥 선물이 힘이 없다.이러한 움직임을 놓고 데이 트레이더 입장에서는 투자심리가 많이 흔들릴 듯하다그렇지만, 이런 날일수록 시장방향에 대한 뷰를 수시로 바꾸어서는 손실을 키울 가능성이 크다급할수록 돌아가는 심정으로 마음에 여유를 갖고 느긋하게 장을 대할 필요가 있다최후승리를 믿는 마음으로 자신의 뷰를 믿고.. 2026. 10. 7. 다시 비상을 꿈꾸며(26.10.6 화) 누적수익곡선이 다시 위로 방향을 틀었다.다시 위로 날아오르기를 기대해 본다. 당일수익이 110pt 가량이다. 나스닥은 역사적 신고가 기록후 주춤한 모습이다.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다.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2026. 10. 7. 이전 1 2 3 4 ··· 260 다음 728x90